'프듀X101' 한승우, 폴킴 '너를 만나' 팀 리더·센터 등극 "무너질 수 없어"

신연경 2019. 6. 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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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X 101' 한승우가 '너를 만나'팀 리더와 센터에 선정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포지션 평가 파트 분배 및 연습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한승우가 팀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폴킴의 '너를 만나' 팀에 모인 한승우와 김요한, 김현빈, 차준호, 위자월은 리더와 센터 뽑는데 몰두했다.

각자 킬링파트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번에도 역시 연습생들은 한승우가 센터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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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스 X 101’ 한승우가 ‘너를 만나’팀 리더와 센터에 선정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포지션 평가 파트 분배 및 연습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한승우가 팀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폴킴의 ‘너를 만나’ 팀에 모인 한승우와 김요한, 김현빈, 차준호, 위자월은 리더와 센터 뽑는데 몰두했다. 연습생들은 한승우를 지목했고 그 역시 인터뷰에서 “‘되겠구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프듀X101’ 한승우 사진=‘프듀X101’ 방송캡처
만장일치로 리더가 된 한승우는 리드해서 센터 정하기에 나섰다. 각자 킬링파트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번에도 역시 연습생들은 한승우가 센터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모았다.

연습생들은 이유에 대해 “처음에 이 팀 왔을 때 메인보컬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형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한승우는 “내가 리더도 하고 센터도 하는 거에 다들 괜찮아?”라고 물었고 결국 두 자리에 올랐다. 그는 “부담감도 살짝 느껴졌지만 나는 무너지면 안된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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