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예술적 재능지닌 '방탄소년단 정국' 하늘사진 공유 '전세계 실트' 장악

추영준 2019. 6. 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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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한국시간)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찍은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게시해 전세계가 들썩였다.

정국은 '#Clouds #Sky #JK'란 글귀와 함께 맑고 푸른 하늘에 모여 있는 구름들을 수준급 실력의 예술적인 감각으로 찍어냈고 4장의 사진을 팬들에게 선물해준 정성에 큰 감동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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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7일 새벽(한국시간)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찍은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게시해 전세계가 들썩였다.
 
 
정국은 '#Clouds #Sky #JK'란 글귀와 함께 맑고 푸른 하늘에 모여 있는 구름들을 수준급 실력의 예술적인 감각으로 찍어냈고 4장의 사진을 팬들에게 선물해준 정성에 큰 감동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정국이 바라보는 하늘의 풍경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엿볼 수 있어 더욱 감동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에 '트위터 모먼츠 브라질계정'이 정국의 사진을 게시하며 큰 이슈를 자아냈고 즉시 '#CloudsForJK', 'JUNGKOOK', 'Jungkook', '하늘사진'으로 브라질 1위, 인도네시아 2위, 필리핀 2위, 베트남 3위, 칠레 3위 등 15개국 실시간 트렌드,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3위에까지 오르며 전세계를 장악했다.
 
몇 시간 뒤까지도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5위에 장시간 머물러 있어 막강한 그의 인기를 입증했고 다음 실시간 연예 4위에도 올라 국내 인기도 함께 증명했다.
 
 
정국은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과거 2016년 '#정감'이란 글귀로 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을 공식 트위터에 게시하며 일찌감치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G.C.F(골든 클로젯 필름)’이란 이름으로 다양한 편집 기술을 구사하며 영상 감독들도 감탄할 감각적인 영상들을 직접 찍어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리기도 해 타고난 예술적 재능을 증명하기도 했고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시상식 수상 소감중 정국은 “뮤직비디오를 봐주신 아미 분들에게 감사하다. 저도 나중에 골든 클로젯 필름으로 뮤직비디오를 찍어보고 싶다”며 영상 제작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4일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74회'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은 ‘꾹감독’으로 '골든 클로젯 필름' 영상을 촬영한 경험이 있어 슬레이트를 치는 스태프의 역할까지 완벽히 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달방 드라마'를 찍기 위해 정국은 방송 초반부터 대본을 열심히 리딩 연습하고 숙지하는 장면이 눈에 띄었고 슬레이트 칠 준비까지도 완벽히 마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촬영에 능통한 정국은 슬레이트를 치는 순간 촬영 중인 모든 카메라에 사인을 보내는 센스를 발휘했고 컷이 바뀔때마다 상황을 정확히 체크해 그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스마트함까지 보여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연기 몰입 중 자주 웃음이 터져나와 NG가 끊임없이 이어졌고 연기 시작 전마다 재빠르게 슬레이트를 치기 바쁜 그의 귀여운 모습에 팬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또 씬이 바뀔 때마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슬레이트의 숫자를 바꾸는 장면에서 그의 가지런히 모아진 앙증맞은 발모양에 팬들은 귀여움을 감추지 못하며 "너무 귀엽다" "너무 사랑스럽다" "보쌈해가고 싶다"라는 후기들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 실력 외에 영상, 사진 등 재능까지 출중한 정국은 예능 방송 중 맡은 슬레이트 치는 역할까지도 완벽히 수행하며 "역시 황금 막내 정국이야"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했고 어떤 역할이든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의 끊임없는 극찬이 이어졌다.
 
바쁘게 슬레이트를 치면서도 실제 연기자를 보는 듯한 표정, 감성, 애드리브까지 완벽하게 보여준 연기력에 향후 연기자에 도전할 그의 모습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G.C.F 감독으로 다양한 영상물을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작업한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기를 팬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가 찍은 사진, 영상들로 전시회를 열어도 되겠다는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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