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 과거 신혜선 닮은 여자 때문 목숨 구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건이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에서는 지강우(이동건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과거 대천사는 지강우에게 "예술가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신이 보기에 좋은 일만 하라고 했는데 거역하다니"라고 말했다.
지강우는 이연서와 똑같은 얼굴을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동건이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에서는 지강우(이동건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과거 대천사는 지강우에게 “예술가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신이 보기에 좋은 일만 하라고 했는데 거역하다니”라고 말했다. 지강우는 “천사로서의 임무는 끝났다. 이제부터는 한 사람만의 뮤즈가 되고 싶다”고 애원했다. 지강우는 이연서와 똑같은 얼굴을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대천사는 “천사가 되는 것도 인간이 되는 것도 끝내는 것도 모두 신에게 속한 일. 신이 주신 모든 것을 거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강우가 눈을 감자 총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지강우는 죽지 않았다. 대신해 이연서와 닮은 여자가 총을 맞고 쓰러졌다.
이후 지강우는 약을 먹고 목숨을 끊어려고 했지만 마음대로 죽지 못했다. 지강우는 그렇게 15년간 폐인처럼 살았다.(사진=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모델 수입 1위’ 켄달 제너, 비키니 입고 아찔한 제트스키[파파라치컷] ▶디카프리오 23세 연하 여친 비키니 공개 ‘푹 빠질 볼륨감’[SNS★컷] ▶여배우 B, 걸그룹 C양과 사귀면서 이별통보한 남친에 복수는…[여의도 휴지통] ▶‘조쉬♥’ 국가비, 구멍 뚫려 더 아찔한 수영복 몸매 “민망하니까”[SNS★컷] ▶여배우 A, 매니저와 오래된 연인…트루러브 눈뜨자 매정한 결별 [여의도 휴지통]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