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정인선, 만두집 비밀병기 됐다 "명인 개인과외 받아"

뉴스엔 2019. 6. 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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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이 만두집 비밀병기가 됐다.

백종원은 만두집 사장에게 비밀병기를 예고했고, 이어 정인선이 만두집을 찾았다.

만두집 사장과 정인선은 동갑내기.

만두집 사장은 정인선의 방식대로 만두를 빚고 "예쁘다"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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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이 만두집 비밀병기가 됐다.

6월 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4번째 골목 전남 여수 꿈뜨락몰 다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종원은 만두집 사장에게 비밀병기를 예고했고, 이어 정인선이 만두집을 찾았다. 정인선은 “제가 따로 배워왔다”고 말했고 그와 함께 미리 만두 명인을 만나 만두 빚기를 배우는 정인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인선은 “연습을 3일 정도 했는데 손이 너무 아프더라. 그래서 먼저 묻고 싶은 게 손 괜찮으시냐”고 물었다. 만두집 사장은 “저도 여기가 너무 아팠다”고 공감했다. 만두집 사장과 정인선은 동갑내기. 정인선은 “오늘 도움이 되면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겠어요? 오늘 제가 파이팅해서 한 번 해볼게요”라며 함께 만두를 빚기 시작했다.

정인선은 “대표님은 손이 커서 한 번에 모양이 딱 나오는데 우리는 손이 작아서 안 나오니까 한 번 접어줘도 좋더라”며 새로운 모양을 제안했다. 만두집 사장은 정인선의 방식대로 만두를 빚고 “예쁘다”며 만족했다.

백종원은 정인선이 빚은 만두를 보고 “제대로 배웠다”며 칭찬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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