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우리 데칼코마니"..조유리·김채원, 눈 빼꼼 입국
2019. 6. 4. 11:51

[Dispatch=정영우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일본 스케줄을 소화하고 4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아이즈원' 조유리와 김채원은 이날 닮은꼴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깜찍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시선강탈 비율

개미허리 소녀

"눈만 빼~꼼"

"가려도 귀요미"
<영상=전종혁기자>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스패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