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 담보대출 약정시 보이스피싱보험 무료가입

강구귀 2019. 6. 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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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서비스 나무(NAMUH)는 담보대출 약정고객에게 보이스피싱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서비스 나무 고객 중 담보대출을 사용하는 고객뿐 아니라 실제 대출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담보대출 약정고객은 보이스피싱보험 무료가입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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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서비스 나무(NAMUH)는 담보대출 약정고객에게 보이스피싱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보험은 1년간 전화금융사기로 인한 피해액의 70%를(1000만원 한도) 보상해준다.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서비스 나무 고객 중 담보대출을 사용하는 고객뿐 아니라 실제 대출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담보대출 약정고객은 보이스피싱보험 무료가입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담보대출 약정을 신규 신청하거나 기존 약정이 유지되고 있으면 된다.

안인성 NH투자증권 WM Digital본부장은 “증권사 비대면계좌 개설 증가로 비대면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도 다수 발생하고 있어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에서도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한 경각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담보대출 고객의 경우 일반고객 대비 자산규모도 커 사전예방과 피해구제가 더욱 중요하다. 담보대출 약정과 이벤트 참여라는 고객 선택을 통해 보이스피싱에 대한 관심 증가가 피해예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만약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일정 부분 보상이 가능하다” 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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