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권미진-서다니 '오늘은 레이싱모델 아닌 레이서'
2019. 6. 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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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권미진-서다니 '오늘은 레이싱모델 아닌 레이서'
레이싱모델 출신 레이서 권미진과 서다니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MINI 챌린지 코리아'부문에 출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권미진은 이 경기에서 4위를, 서다니는 6위를 차지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영암 KIC 등 3개 서킷을 오가며 10월 말까지 총 9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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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출신 레이서 권미진과 서다니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MINI 챌린지 코리아'부문에 출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권미진은 이 경기에서 4위를, 서다니는 6위를 차지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영암 KIC 등 3개 서킷을 오가며 10월 말까지 총 9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용인(경기) = 박성기 객원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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