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김지원, 입맞춤 하려다 실패 '달달'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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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와 김지원 사이 달달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6월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2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에서 은섬(송중기 분)은 탄야(김지원 분)에게 입을 맞추려 했다.
탄야의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자 은섬은 탄야에게 입을 맞추려 다가갔다.
친구인 듯 연인인 듯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해온 은섬과 탄야의 키스신이 불발되며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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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와 김지원 사이 달달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6월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2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에서 은섬(송중기 분)은 탄야(김지원 분)에게 입을 맞추려 했다.
은섬은 모친 아사혼(추자현 분) 죽음 후 와한족과 함께 살았지만 와한족 수장이 은섬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녀는 은섬에게 시시때때로 떠날 것을 종용했고, 은섬은 꽃의 정령제까지 말을 타지 못하면 떠나기로 약속했다. 그렇게 정령제가 다가오자 탄야가 긴장했다.
그런 탄야의 반응을 눈치 챈 와한족 수장은 탄야에게 은섬의 정령제 참석 준비를 도와줄 것을 허락했고, 탄야가 은섬의 얼굴과 몸에 그림을 그려줬다. 탄야의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자 은섬은 탄야에게 입을 맞추려 다가갔다. 하지만 탄야가 “그러다 묻는다”고 태연하게 말하자 은섬은 바로 포기했다.
친구인 듯 연인인 듯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해온 은섬과 탄야의 키스신이 불발되며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인간들이 이아르크에 침입 탄야가 인질이 되자 은섬은 탄야를 꼭 구할 것을 약속하며 이들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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