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현욱, 장신 데얀과 힘겨운 볼쟁탈전[포토]
강영조 2019. 6. 2. 21:05

강원 김현욱이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K리그 수원삼성과 강원FC의 경기 후반 수원 데얀과 몸싸움을 벌이며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19.06.2.
수원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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