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예스 안타까운 사망 소식, UCL 결승전 묵념 시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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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강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경기에 앞서 전 아스널 선수이자 세비야를 유로파리그 3연패를 이끈 윙어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를 기리려 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은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18/2019 UCL 결승전을 치른다.
1일(한국시간) 전 스페인 대표팀 윙어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또한, 이번 UCL 결승전에 앞서 묵념의 시간을 가지며, 레예스를 기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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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럽 최강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경기에 앞서 전 아스널 선수이자 세비야를 유로파리그 3연패를 이끈 윙어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를 기리려 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은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18/2019 UCL 결승전을 치른다.
이에 앞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1일(한국시간) 전 스페인 대표팀 윙어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레예스는 세비야에서 데뷔해 2004년 아스널로 이적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2년 세비야로 돌아와 157경기 15골을 기록하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연속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에 기여했다.
이후 에스파뇰, 코르도바, 신장 톈샨 쉐바오와 엑스트레마두라에서 뛰며 마지막 불꽃을 태웠지만, 안타까운 사고로 고인이 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공식 채널을 통해 추모글을 남기며 슬픔을 함께 했다. 또한, 이번 UCL 결승전에 앞서 묵념의 시간을 가지며, 레예스를 기리려 한다.
사진=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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