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결혼..예비신부 교회에서 만난 인연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9. 6. 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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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은 오늘(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석훈과 예비 신부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서로에 대한 좋은 만남을 유지하다 결혼을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석훈의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이며,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후 '토마토' '경찰특공대' '한강수타령' '징비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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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방송 캡쳐

김석훈은 오늘(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석훈과 예비 신부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서로에 대한 좋은 만남을 유지하다 결혼을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석훈의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이며,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김석훈은 1996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졸업 후 국립극단 단원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지난 1998년 SBS ‘홍길동’에서 주인공 홍길동 역을 맡으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토마토' '경찰특공대' '한강수타령' '징비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2010년부터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스토리텔러로 활약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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