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강, 한국 온지 6년 됐지만 잘 못배운 사연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9. 6. 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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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오스틴 강이 한국에 온 지 6년이 됐지만 한국말을 잘 못 배웠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스틴 강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오스틴 강의 서툰 한국어 실력에 한국생활이 얼마나 됐는지 물어봤다.

이어 "한국어를 아직 잘하지 못한다. 바로 주방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요리사들이 모두 유학파라 내게 영어를 썼다. 그래서 제대로 한국어를 배우지 못했다. 박준형에게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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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방송 캡쳐

셰프 오스틴 강이 한국에 온 지 6년이 됐지만 한국말을 잘 못 배웠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스틴 강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스틴 강은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 6개월을 잘못 발음해 "유개월"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오스틴 강의 서툰 한국어 실력에 한국생활이 얼마나 됐는지 물어봤다.

그는 "한국에 온 지 6년 정도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국어를 아직 잘하지 못한다. 바로 주방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요리사들이 모두 유학파라 내게 영어를 썼다. 그래서 제대로 한국어를 배우지 못했다. 박준형에게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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