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임수연 볶음밥'이라고 체인점 있다"

정상호 2019. 6. 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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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이 '임연수 구이' 대신 '임수연 볶음밥'을 언급해 원성을 샀다.

한 팀을 이룬 송지효와 김종국, 임수향, 하하, 유재석은 차례대로 '개구기—기름장-장독대-대장님-임수연 볶음밥'을 댔다.

유재석의 뜬금없는 '임수연 볶음밥'에 김종국은 "임연수라고 아까 했잖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상대팀에서 "임수연 볶음밥이 도대체 뭐냐"고 항의를 했고 유재석은 "임수연 볶음밥이라고 체인점"이라고 우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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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임연수 구이’ 대신 ‘임수연 볶음밥’을 언급해 원성을 샀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이상엽과 임수향이 출연해 멤버들과 ‘마지막에 음식이름 대기’ 쿵쿵따 게임을 했다.

한 팀을 이룬 송지효와 김종국, 임수향, 하하, 유재석은 차례대로 ‘개구기—기름장-장독대-대장님-임수연 볶음밥’을 댔다.

‘런닝맨’ 유재석 [SBS]

유재석의 뜬금없는 ‘임수연 볶음밥’에 김종국은 “임연수라고 아까 했잖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상대팀에서 “임수연 볶음밥이 도대체 뭐냐”고 항의를 했고 유재석은 “임수연 볶음밥이라고 체인점”이라고 우겼다.

김종국은 “아까 임연수 구이가 있다고 얘기 했지 않냐”고 따졌다. 앞서 유재석이 작전회의에서 아는 척을 하며 임연수를 강조했기 때문이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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