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지드래곤과 네번째 열애설.."사생활, 확인 어렵다" [공식입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빅뱅의 지드래곤과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하는 해프닝을 벌이며 다시 한번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며칠 뒤 두 사람이 같은 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서로의 SNS에 게재된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이 이어졌고 당시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주연과는 아무 관계도 아닌 사이다.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빅뱅의 지드래곤과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하는 해프닝을 벌이며 다시 한번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이주연의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측은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31일 이주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해당 영상에 대해 파악하고 현재 상황을 확인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후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울 듯 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YG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주연이 지드래곤(GD)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은 이주연의 SNS에서 삭제된 상태이지만, 이를 캡처한 사진 등이 계속해서 퍼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사진 어플을 이용해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두사람은 함께 미소 짓는가 하면 귀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드래곤은 이주연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앞서 이주연은 지난 2017년 10월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며칠 뒤 두 사람이 같은 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서로의 SNS에 게재된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이 이어졌고 당시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주연과는 아무 관계도 아닌 사이다.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 2018년에도 함께 제주도에 여행 갔다는 보도가 나오며 열애설에 한 차례 더 휩싸였으나, 양측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처럼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벌써 네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와 관련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다.
열애설이야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니 밝히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럴거면 왜 대중에게 공개 된 SNS에 여러 차례 올린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환자에 직원까지 성폭행 의혹..김현철?
- 양현석, 직원들에게 결백 호소 "사실 아냐"
- 현아, 축제서 가슴노출 대형사고
- 선미, 절정의 섹시미
- 채은정, 가릴 곳만 가린 비키니
- "Mijito Rico" 방탄소년단 진, 남신 미모→완벽 라이브..칠레 사로잡았다 | 스타뉴스
- '5일 전 결혼' 양홍원, 불륜 의혹..폭로자 "돈과 관심 필요"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뭘 해도 트집..손예진, 쩝쩝 먹방→아줌마 옷 이어 집밥까지 '도 넘은 악플' [스타이슈] | 스타뉴
- "상처 줄이려"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6개월 늦게 알린 이유 | 스타뉴스
- 김재환·리센느 미나미 '메리 베리 러브' OST로 시청자 설렘~UP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