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석방여부 오늘 결정 돼.."구속 부당하다" 결과는?

디지털뉴스부 2019. 5. 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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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의 석방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그룹 'FT아일랜드'의 전 멤버 최종훈의 구속적부심사가 진행된다.

3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는 심문기일을 열어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최 씨의 구속적부심사를 연다.

구속 상태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종훈은 구속 20일 만인 지난 29일 구속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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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석방여부 [사진제공=연합뉴스]

최종훈의 석방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그룹 'FT아일랜드'의 전 멤버 최종훈의 구속적부심사가 진행된다.

3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는 심문기일을 열어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최 씨의 구속적부심사를 연다.

법원은 지난 9일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최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구속 상태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종훈은 구속 20일 만인 지난 29일 구속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한편, 최종훈은 2016년 3월 대구의 호텔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최 씨의 석방 여부는 31일(오늘) 오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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