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충북본부, 만 19∼39세 청년 전세임대 82가구 공급

2019. 5. 30. 1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7월 1일까지 만 19∼39세 청년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세임대는 입주자가 거주할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 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지만 이후에도 2년 단위로 2회 재계약이 가능해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7월 1일까지 만 19∼39세 청년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 전세임대주택(PG) [제작 조혜인]

전세임대는 입주자가 거주할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 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번 공급 물량은 모두 82가구다.

입주자는 소득 및 자산 등에 따라 1∼4순위로 나뉜다.

최대 8천500만원이 지원 한도액 범위 내에서 1·2순위 입주자는 100만원, 3·4순위 입주자는 200만원을 자부담해야 한다.

월 임대료는 전세보증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 보증금 규모 및 자격순위에 따라 1∼3%의 금리를 적용해 산정한다.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지만 이후에도 2년 단위로 2회 재계약이 가능해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 후 혼인한 청년이 희망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7회 연장해 최장 20년 간 거주할 수 있다.

신청은 LH 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서 하면 된다.

jeonch@yna.co.kr

☞ [영상] CCTV에 찍힌 헝가리 유람선 충돌 당시 장면
☞ 다뉴브강 야경투어 헝가리 필수코스…"구명조끼 없었다"
☞ "우승컵에 발, 소변 시늉" 韓축구팀, 中대회 모독 논란
☞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 신고에 출동 해보니
☞ 가정집 출현 100㎏ 멧돼지…실탄 20발 맞고서야
☞ '대머리' 놀리는 후배 살해한 중국 동포 징역 12년
☞ 법원 "음란물 토렌트 유죄·몰카 토렌트 무죄"
☞ 文대통령 "속도 중요…세월호구조 경험 구조대 파견"
☞ 미셸 위, 韓여자 골퍼 비하 발언에 발끈…사과 받아내
☞ 음주 교통사고 50대, 조사후 4시간 만에 극단 선택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