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서예화, 아쉬움+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

배우 서예화가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30일 종영을 앞두고있는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의 유경아 역으로 출연한 배우서예화는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유경아라는 캐릭터가 가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한껏 살려 역대급 감초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그녀의 사생활’에서 신스틸러로서의 진면모를 발휘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서예화. 그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그녀의 사생활’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예화는 “저한테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시간이었는데, 좋은 사람들과 헤어지려고 하니 많이 아쉽다”라며 그동안 애정을 가지고 임했던 ‘그녀의 사생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좋은 마음으로 마무리한 만큼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연극계의 믿고 보는 배우로 정평이 나있는 서예화는 ‘그녀의 사생활’에서 남다른 존재감과 개성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며 그의 매력이 브라운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할 서예화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예화의 감초 연기가 돋보이는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마지막 화는 오늘(30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구독하고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KLPGA 입장권 받자
▶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퍼퓸' 고원희X차예련X하재숙, "반전美 지닌 3인방을 소개합니다"
- 구하라 "소란 일으켜 죄송" 심경고백, '극단적 선택 시도' 뒷배경은?
- 규현 "팬미팅 때 려욱-동해-은혁만 참석..나머지 멤버들 기억하겠다"
- '현지에서 먹힐까3' 에릭, 이민우와 케미 예고 "니가 왜?"..관심 UP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김옥빈, 권력을 위한 동지?! or 뜨거운 애정의 연인관계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