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설현, 장난기 가득 아기 변신 "말 안 듣게 생김"
장아름 기자 2019. 5. 30. 08:5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AOA 설현이 장난기 가득한 아기로 변신했다.
설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베이비 페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기 얼굴로 변신한 설현은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이빨 부자" "말 안 듣게 생김"이라는 장난기 가득한 코멘트를 달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설현은 최근 FNC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촬영에 한창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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