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이연화, 과감한 수영복 자태..S라인 돋보여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5. 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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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이연화가 근황을 전했다.

이연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이크 서핑, 육아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화는 질끈 묶은 머리에 검은색 옆선이 들어간 하얀 수영복을 입고 있다.

한편, 이연화는 2017년 머슬매니아 상반기 세계대회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커머셜 모델 부문 5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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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연화 인스타그램

'머슬퀸' 이연화가 근황을 전했다.

이연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이크 서핑, 육아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화는 질끈 묶은 머리에 검은색 옆선이 들어간 하얀 수영복을 입고 있다. 한 손에는 자신의 몸만한 보드를 들고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웨이크보드는 모터보트로 인해 생긴 인공 파도를 이용해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수상 레포츠다.

한편, 이연화는 2017년 머슬매니아 상반기 세계대회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커머셜 모델 부문 5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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