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이찬혁 "뜻깊은 시간, 하고 싶은 것 너무 많아져"(일문일답)

뉴스엔 입력 2019. 5. 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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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5월 29일 오전 경북 포항에 있는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이찬혁은 "경험도, 사람도 얻어가는게 많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이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 군 전역한 소감은? ▲ 경험도, 사람도 얻어가는 게 많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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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찬혁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5월 29일 오전 경북 포항에 있는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이찬혁은 "경험도, 사람도 얻어가는게 많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이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이찬혁 일문일답

- 군 전역한 소감은? ▲ 경험도, 사람도 얻어가는 게 많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당직근무를 설 때마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이제 하고 싶은 것들을 다할 생각이다.

- 군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 훈련단 때 처음으로 종교활동 시간에 초코파이와 콜라를 먹었던 날을 잊지 못한다.

-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은? ▲ 가족들이 가장 보고 싶었다. 익숙해서 매번 눈치채지 못했던 사랑의 표현들을 새롭게 느꼈다. 군생활 동안 나를 배려하고 신경 써주신 부모님과 수현이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

- 해병대를 다시 가라고 하면 갈 것인가? ▲ 물론이다.

- 군가 '해병 승전가' 재능 기부한 계기와 작업 과정, 소감은? ▲ 복무하는 동안 군가 공모전이 있어서 기회로 삼아 만들게 되었다. 과업 외의 시간에 기타로 만들어 녹음을 했다. 행군하는 동안 입에서 맴돌던 가사와 선율을 사용했다. 부대원들이 옆에서 불러 줄 때 뿌듯했다. 해병대에 이름을 남기고 온 것 같아서 자랑스럽다.

- 전역 후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한 일은? ▲ 전역하자마자 아버지와 둘이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하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다. 먼 미래까지 계획해놓았다. 우선은 여행을 다녀와서 앨범을 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할 것이다.

- 언제쯤 다시 악동뮤지션 앨범을 발표할 계획인지. 향후 어떤 음악을 선보일 것인지. ▲ 올해 안에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내가 군대에 있는 동안 수현이도 성인이 되었다. 그만큼 자연스럽게 성숙하고 단단한 앨범을 낼 것 같다. 사실 하루빨리 내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

- 지난 4월 7일 데뷔 5주년을 맞았다. 전역과 더불어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 아직 만족하지 못하는 숫자이다. 보여드릴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보여드려왔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겠다. 기대하시라.

- 오랫동안 기다렸을 팬들에게 인사 한마디. ▲ 사랑하는 팬 여러분. 나도 많이 보고 싶었어요. 무대도 그리워했어요. 드디어 다시 만나겠네요. 이제 많이 보고 많이 듣고 같이 쉬지않고 달려요. 말만해요! 다 해줄게요.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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