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넘기면 드러나는 거대 귀걸이
조은정 기자 2019. 5. 29. 05:54

[스포츠한국 조은정 기자] 정려원이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S팩토리에서 열린 샤넬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 쇼 개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고소영, 정려원, 다니엘 헤니, 박형식, 제시카, 크리스탈, 이성경, 대만 배우 임의신(런이천), 대만 뮤지션 9M88, 그룹 위너, 김고은, 모델 아이린, 박지혜가 참석했다.
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