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이수근, '고음불가'로 여전한 개그감.. 정종철에서 옹알스까지!

이혜미 2019. 5. 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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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 불가' 이수근이 '개콘'에 떴다.

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1000회 특집에선 '슈퍼스타 KBS' 코너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고음 불가' 이수근 김태원 변기수가 출연해 장덕철의 '그날처럼'을 노래했다.

'고음 불가' 외에도 퍼포먼스 개그그룹 옹알스(조수원 조준우 채경선 최기섭)와 성대모사의 달인 유민상 정종철이 출연, '슈퍼스타 KBS'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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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고음 불가’ 이수근이 ‘개콘’에 떴다. 

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1000회 특집에선 ‘슈퍼스타 KBS’ 코너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고음 불가’ 이수근 김태원 변기수가 출연해 장덕철의 ‘그날처럼’을 노래했다. 김태원 변기수의 가창력과 대비되는 이수근의 천연덕스러운 저음이 웃음 포인트. 

이들은 앙코르 곡으로 솔리드의 ‘천생연분’을 노래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고음 불가’ 외에도 퍼포먼스 개그그룹 옹알스(조수원 조준우 채경선 최기섭)와 성대모사의 달인 유민상 정종철이 출연, ‘슈퍼스타 KBS’를 뜨겁게 달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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