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하라, 극단 선택 시도.."의식 없지만 호흡·맥박 정상"
2019. 5. 26. 11:09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5/26/yonhap/20190526110953293iadl.jpg)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26일 새벽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 A씨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구씨는 의식은 없지만 호흡과 맥박은 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자택에 혼자 있던 구씨에게 수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구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자택으로 찾아가 쓰러져 있는 구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one@yna.co.kr
- ☞ 구하라, 극단 선택 시도…"의식 없지만 호흡·맥박 정상"
- ☞ 봉준호 "수상 상상 못 해…판타지 영화 같아"
- ☞ 범퍼 '콩'인데 누군 30만원, 누군 425만원…왜 그럴까?
- ☞ 정청래 "靑브리핑 토대로 얘기한 것…강효상 물타기 말라"
- ☞ 택시 승차 방해된다…도로변 차량에 불 지른 50대
- ☞ 유시민 "지금 거론되는 분들 중 대통령 나왔으면"
- ☞ 2주 약 먹으면 되는데 오진으로 수술할뻔한 사연
- ☞ 잔나비 최정훈 "父에 명의 빌려줘…김학의 혜택받은 적 없어"
- ☞ "스스로 목숨 끊어라" 아내에게 강요한 20대 집유
- ☞ '병어회로 알고 먹었는데 병어가 아니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인천 훼손 시신 발 크기 210㎜…무릎 아래 길이 41㎝" | 연합뉴스
- [샷!] LG회장이 비계를 싹둑…"가슴이 미어져" | 연합뉴스
- '입원 치료' 최불암 만난 최휘영 장관…"'파하' 웃음에 안심" | 연합뉴스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 연합뉴스
- "신고 위치 설명할게" 휴대전화 들고 도망…성추행에 강도까지 | 연합뉴스
- 연금액으로 실버타운 비용 낸다…국민연금 노인주택 시동 거나?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사고' 키움 이용규, 불명예 은퇴…"잘못 반성" | 연합뉴스
- 마약 은어로 채팅앱 닉네임 지은 30대 벌금 1천만원 | 연합뉴스
- [월드컵] '41세' 호날두, 노쇠화 우려 일축…"제 경기 안 봤나요?" | 연합뉴스
- GOP 신병 극단 선택했는데…'오발 사고'로 보고한 간부 무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