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별세 유시민 모친, 노 대통령 영결식 오열 순간

2019. 5. 23.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2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어머니인 서동필 여사가 89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생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각별하게 생각했던 서 여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하루 전날 세상을 떠나 더욱 특별한 의미를 주고 있는데요.

지난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후 서울역에 위치한 분향소를 찾은 서동필 여사가 "아들아, 내 아들아"를 외치며 목 놓아 오열하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22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어머니인 서동필 여사가 89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생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각별하게 생각했던 서 여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하루 전날 세상을 떠나 더욱 특별한 의미를 주고 있는데요. 한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서동필 여사의 생전 동영상이 다시 한번 회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후 서울역에 위치한 분향소를 찾은 서동필 여사가 "아들아, 내 아들아"를 외치며 목 놓아 오열하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해연>

<영상 : 미디어몽구>

haeyounk@yna.co.kr

☞ 盧 전 대통령 손녀와 팔짱 끼고 추도식 입장한 부시
☞ 승용차로 아파트 주차장 입구 막아 놓고 '연락두절'
☞ 사기혐의 후 美체류 배우 이종수 "비밀 결혼생활"
☞ 4억 못갚아 파산신청 당한 명지학원…"명지대 영향 없어"
☞ "꺅~" 두 남자의 등장에 발칵 뒤집힌 칸 영화제
☞ '양반다리' 못하는 트럼프 위해 아베가 준비한 것은?
☞ '온몸에 구타 흔적' 사업가 시신 발견…조폭 추적중
☞ 퇴근길 부산 번화가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체포
☞ 나경원 "버닝썬 수사, 버닝문 될까 멈췄나"
☞ 노무현 전 대통령 미공개 사진…靑 직원들과 세배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