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부부' 강태성♥정아라, 6월 15일 웨딩마치..비공개 예식(공식입장)
2019. 5. 23. 17:25

배우 강태성과 정아라가 부부의 연을 맺고 ‘배우 부부’ 대열에 합류한다.
강태성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후 MBN스타에 “강태성과 정아라가 오는 6월 15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웨딩 촬영을 마쳤으며 결혼식 준비에 한창이다. 예비부부의 앞날에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태성은 예비신부 정아라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은 내달 15일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강태성은 1997년 그룹 우노의 멤버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빠스껫 볼’ ‘청담동 스캔들’ ‘블러드’ ‘피고인’ ‘비켜라 운명아’ 등에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정아라는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의 재원으로 드라마 ‘싸인’ ‘가족의 탄생’ ‘프로듀샤’ ‘별별 며느리’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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