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여전히 깡마른 근황 '그래도 해맑음 100%'[SNS★컷]
뉴스엔 2019. 5. 23. 08:46



[뉴스엔 한정원 기자]
그룹 AOA(에이오에이) 멤버 지민이 해맑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민은 5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빨간 오프 숄더와 청바지를 입은 채 밝게 웃고 있다. 이어 작아도 너무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그는 햇살이 따가운지 눈을 감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지민은 지난 2월 너무 마른 근황으로 누리꾼들의 걱정과 우려를 받았다. 그러나 지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건강이상설을 일축했다.(사진=지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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