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원희·황광희, 일산 대화동 가족들과 식사성공 [종합]

이기은 기자 2019. 5. 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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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황광희가 일산의 부유하고 따뜻한 가정 입성에 성공했다.

이날 황광희와 김원희는 현재 거주 중인 일산을 돌며 다양한 비화를 전했다.

황광희는 일산 주엽고등학교를 나왔다며 일산 정보에 빠삭한 면모를 과시했다.

황광희와 이경규 역시 아이들이 있는 젊은 부부의 집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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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원희, 황광희가 일산의 부유하고 따뜻한 가정 입성에 성공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MC 강호동, 이경규, 게스트 김원희, 황광희가 일산 대화동 일대 가정을 방문한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황광희와 김원희는 현재 거주 중인 일산을 돌며 다양한 비화를 전했다. 황광희는 일산 주엽고등학교를 나왔다며 일산 정보에 빠삭한 면모를 과시했다.

김원희 역시 공인중개사가 있는 부동산에 들러, 이곳 집을 구입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었던 시절을 흥분한 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네 사람은 뜨거운 햇볕을 뚫고 대화동 주택가를 돌기 시작했다. 황광희는 주엽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인증샷을 찍으며 ‘선배미’를 뽐내기도 했다.

강호동과 김원희가 노부부의 집에 먼저 입성했다. 노부부는 손주를 키우며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이 집 따님은 피부과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님은 시험관 아기로 아들 태오를 얻었고, 노부부는 그런 손자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보물로 여겼다.

아버지는 L 건설사에 오래 근무했었다. 그는 잠실 롯데 월드 땅을 팔 때부터 자신이 기계를 담당했다며 과거 전성기를 토로했다.

황광희와 이경규 역시 아이들이 있는 젊은 부부의 집에 입성했다. 어머니는 육아로 바쁜 와중에도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며 고기를 구워 이들에게 대접했다.

넉살 좋고 개그감 좋은 황광희와 이경규는 아이들의 육아를 도우며, 이곳에서 고기 반찬과 토크를 한껏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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