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프사 준비됐나요? 쉬운 듯 어려운 펭귄문제 정답에 '허탈'(종합)

김경훈 기자 2019. 5. 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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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SNS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펭귄문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펭귄문제는 "틀리면 3일간 펭귄 프사(프로필 사진)로 살아야 한다.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라는 애교넘치는 당부와 함께 시작된다.

이날 네티즌의 관심을 독차지한 펭귄문제는 일종의 넌센스 퀴즈다.

이날 펭귄문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 수학 너무 싫어", "갑자기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26인분 아닌가?"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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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서울경제] 22일 SNS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펭귄문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펭귄문제는 “틀리면 3일간 펭귄 프사(프로필 사진)로 살아야 한다.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라는 애교넘치는 당부와 함께 시작된다.

그러면서 “부대찌개 3인분을 먹으면 부대찌개 1인분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식당이 있는데 부대찌개 20인분을 시키면 몇인분을 먹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이날 네티즌의 관심을 독차지한 펭귄문제는 일종의 넌센스 퀴즈다. 즉 문제에 정답이 숨겨져 있다는 의미다. 문제의 서두에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라고 했으므로 정답을 알더라도 출제자에게 답을 절대 말해서는 안 된다.

이날 펭귄문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 수학 너무 싫어”, “갑자기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26인분 아닌가?”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정답은 바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다.

이에 일부 네티즌이 실제로 프로필 사진을 펭귄 사진으로 변경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경훈기자 styxx@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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