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대부' 명대사로 개그 패러디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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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영화 '대부'와 '반지의 제왕'을 추억했다.
5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영화학과 교수 겸 제작자 스탠리와 함께 '씨네 다운타운' 코너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저는 '반지의 제왕' 같은 서사 영화를 좋아한다. 돈이 안 아깝다. 조혜련이 골룸으로 6개월은 해먹은 기억이 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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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영화 '대부'와 '반지의 제왕'을 추억했다.
5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영화학과 교수 겸 제작자 스탠리와 함께 ‘씨네 다운타운’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외국 영화 속 명대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스탠리가 ‘대부’를 언급하자 박명수는 “‘대부’는 개그맨들 사이에서 패러디를 많이 한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지” “친구는 가까이 두고 적은 더 가까이 둬야 한다” “남자는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말하지 마라” 등의 명대사를 꼽았다.
이밖에도 ‘스타워즈’의 명대사 “내가 네 아버지다”, ‘터미네이터’의 “다시 돌아오겠다”, ‘반지의 제왕’의 “마이 프레셔스” 등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저는 ‘반지의 제왕’ 같은 서사 영화를 좋아한다. 돈이 안 아깝다. 조혜련이 골룸으로 6개월은 해먹은 기억이 난다”라고 밝혔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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