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 윤지오 "내 일정 모두 끝나..나만의 시간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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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고)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 배우 윤지오가 휴식시간을 갖겠다고 선언했다.
19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이제 일정이 끝났어요.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려해요"라고 말했다.
장자연 사건 목격자인 윤지오는 증언을 마친 후 최근 캐나다로 출국했다.
한편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 (과거사위)가 20일 '장자연 사건'의 의혹과 관련해 수사 미진과 조선일보 외압 의혹 등을 사실로 인정하면서도 핵심 의혹 등에 대한 수사권고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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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고)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 배우 윤지오가 휴식시간을 갖겠다고 선언했다.
19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이제 일정이 끝났어요.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려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늘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절 미워하시든 응원하시든 모두 귀한 분들이니 건강과 행복이 따르시길 기원하고 기도드려요. 다만 악한 일을 행한 자들은 반드시 처벌받고 그 후에 여생은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매일같이 기도드립니다. 저의 진심이 하늘에 전해졌으면 또 당신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고 적었다.
장자연 사건 목격자인 윤지오는 증언을 마친 후 최근 캐나다로 출국했다.
한편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 (과거사위)가 20일 '장자연 사건'의 의혹과 관련해 수사 미진과 조선일보 외압 의혹 등을 사실로 인정하면서도 핵심 의혹 등에 대한 수사권고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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