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딸, 완성형 미모 공개.."배고픈 표정"

김소연 2019. 5. 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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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혜정이 표정 밥 달라고 배고프다고 하는 표정. 엄마가 얼른 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사업가 중국인 진화와 지난해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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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혜정이 표정 밥 달라고 배고프다고 하는 표정. 엄마가 얼른 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의 모습이 담겼다. 혜정은 귀여운 리본 헤어밴드를 하고 있다. 엄마를 닮은 큰 눈과 긴 속눈썹, 아빠를 닮은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사업가 중국인 진화와 지난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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