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눈 크게 뜨려고 사진 찍을 때 잘 안 웃어"[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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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섹시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류준열은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6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지쳤을 법도 한데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도리어 "지쳤을 만큼 아직 한 게 없다"라는 말로 다부진 속내를 드러냈다.
잃어버릴까 봐 절대 집밖에 가져가지 않는다는 다이어리에 과연 어떤 고민과 추억과 생각을 적어두었는지, 배우 류준열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스콰이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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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류준열이 섹시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류준열은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6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영화 ‘뺑반’에 이어 ‘돈’ 그리고 최근 촬영을 마친 ‘전투’그리고 JTBC 예능 ‘트래블러’까지, 2019년 상반기만 짚어보더라도 류준열의 행보는 쉼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쳤을 법도 한데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도리어 “지쳤을 만큼 아직 한 게 없다”라는 말로 다부진 속내를 드러냈다.
이번 촬영장에서 류준열은 시종일관 미소를 지어가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류준열은 “원래 사진 찍을 때 잘 안 웃는다. 눈 크게 뜨려고. 그런데 어제 자기 전에 생각했다. ‘내일 촬영장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고민하지 말고 재미있게 찍어야지.’ 그런데 오늘 정말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서 저절로 웃음이 난다”고 했다.


한편 이번 화보에서 소화한 의상 중 특히 재활용 플라스틱 병에서 추출한 원단으로 만든 셔츠 스토리에 깊은 관심을 보인 류준열은, 자신 역시 플라스틱을 버리는 일에 죄책감이 들어 집에서 생수 대신 수돗물을 끓여 먹는다며 ‘환경 활동가’다운 습관을 공유했다.
또한 ‘프로 여행러’로서 짐 챙길 때 고민하나 결국 두고 가는 짐으로는 ‘다이어리’를 꼽았다는 후문. 잃어버릴까 봐 절대 집밖에 가져가지 않는다는 다이어리에 과연 어떤 고민과 추억과 생각을 적어두었는지, 배우 류준열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스콰이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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