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유세윤 앞세워 온라인 여행 박람회 홍보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인터파크가 광고모델로 개그맨 유세윤을 발탁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세윤(39)은 201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뼛속까지 웃긴 남자로 일명 '뼈그맨'으로 불리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유세윤은 오는 연말까지 인터파크투어 모델로 활동해 인터파크 공식 채널을 비롯한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소개한다.
우선 인터파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유세윤 모델 계약 담력 영상'과 '6초 인터팤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과 유세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공개한다.

담력 영상은 유세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유명해진 담력 콘셉트를 활용했다. 유세윤이 인터파크 광고모델 계약 도장 찍는 것을 앞두고 담력 테스트를 하는 내용이다. 6초 인터팍 영상은 유세윤이 6초 동안 온라인 여행 박람회를 소개하는 구성이다.
유세윤은 오는 27일부터 개최하는 인터파크투어의 '제 8회 온라인 여행 박람회' 모델로 활동한다. 온라인 여행 박람회는 인터파크투어가 여는 연중 가장 큰 규모의 프로모션으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개최한다.
임진우 인터파크 상무는 "국내 대표 이커머스로서 경쟁력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개그맨 유세윤을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했다"며 "특히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온라인 여행 박람회에도 유세윤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과 이벤트를 준비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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