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nd 칸] '불한당', 영어로 리메이크.."韓佛 합작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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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한당'이 영어 영화로 재탄생한다.
19일 칸영화제 공식 소식지 스크린 데일리는 "한국 영화 '불한당'이 영어로 리메이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리메이크 영화를 한국에 배급하고 아시아 지역 수출을 맡는다.
'불한당'은 2017년 제 71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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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한당'이 영어 영화로 재탄생한다.
19일 칸영화제 공식 소식지 스크린 데일리는 "한국 영화 '불한당'이 영어로 리메이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제작에는 한국의 CJ엔터테인먼트와 프랑스의 파테필름이 참여한다. CJ엔터테인먼트는 리메이크 영화를 한국에 배급하고 아시아 지역 수출을 맡는다. 파테필름은 프랑스와 스위스 배급권 및 그외 국가 수출권을 갖는다.
같은날 현지에서 만난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리메이크) 관련 논의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불한당'은 2017년 제 71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범죄자로 신분을 위장해 감옥에 잠입한 비밀 경찰과 범죄 조직 보스의 우정과 대결을 그렸다. 변성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설경구와 임시완이 출연했다.
칸=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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