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김소연♥홍종현 동침, 반지로 사랑약속 '키스'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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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홍종현이 동침 후 반지로 사랑을 약속하며 키스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5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 강미리(김소연 분)와 한태주(홍종현 분)는 동침했다.
강미리와 한태주는 전인숙(최명길 분)에게 이별을 종용당한 뒤 오히려 사랑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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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홍종현이 동침 후 반지로 사랑을 약속하며 키스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5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 강미리(김소연 분)와 한태주(홍종현 분)는 동침했다.
강미리와 한태주는 전인숙(최명길 분)에게 이별을 종용당한 뒤 오히려 사랑이 깊어졌다. 강미리와 한태주는 동침했고, 한태주는 이른 아침 도망가려는 강미리를 “커피는 먹고 가죠. 아직 시간도 많은데. 지금 부끄러움 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라며 붙잡았다.
이어 한태주는 강미리와 커피를 마시며 “진짜 예쁘다. 선배랑 계속 이렇게 같이 있고 싶다. 그냥 하는 말 아니다. 나 선배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사랑고백 했다. 또 한태주는 반지를 꺼내 끼워주며 “선배가 있어서 내가 제일 괜찮고 멋진 남자 같다. 내가 엄청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강미리는 “태주씨...”라며 감격했다. 한태주는 “왜? 미리야”라고 반말하며 “웃는 것도 예쁘고, 자는 것도 예쁘고. 암튼 다 예쁘다니까”라고 강미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뒤이어 강미리와 한태주는 키스했다.
그렇게 강미리와 한태주 사이 사랑이 깊어지는 시각 전인숙은 한회장(동방우 분)에게 강미리와 한태주의 연애를 알리며 강미리의 사표수리를 종용하는 모습으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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