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베리굿 다예, 새 앨범 'FANTASTIC' 활동 불참 "건강상의 이유"
파이낸셜뉴스 2019. 5. 17. 11:11

걸그룹 베리굿 다예가 건강상의 이유로새 앨범 'FANTASTIC'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베리굿의 다예와 관련해 팬 여러분들께 안내해 드립니다. 다예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예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으로 다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베리굿은 지난해 8월 베리굿 첫 정규앨범 'FREE TRAVEL' 발매 후 일본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펼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겨울 시즌송 '이 겨울에'를 발매한 바 있다.
베리굿은 새 미니앨범 'FANTASTIC'으로 지난해 12월 시즌송 '이 겨울에'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한편 베리굿은 오는 25일 'FANTASTIC'을 발매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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