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측 "다예, 건강상 이유로 컴백 활동 불참" [공식]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2019. 5. 17. 08:47
[동아닷컴]

베리굿 측 “다예, 건강상 이유로 컴백 활동 불참” [공식]
그룹 베리굿 다예가 건강상의 이유로 컴백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베리굿 멤버 다예에 대해 “베리굿의 다예 관련해 팬 여러분들께 안내해 드립니다. 다예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밟혔다.
이어 “다예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으로 다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또 “다예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는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베리굿과 다예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다예가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베리굿은 오는 25일 미니앨범 ‘FANTASTIC’을 발매한다.
제공-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아가 또..눈 둘 곳 없는 '초민망한 노출'
- 정다은 아나, 남친과 사무실서 '애정행각'..민망!
- 류승수, 공황장애 탓에..안타까운 고백
- KBS 측, '1박2일' 존폐 여부에 입 열어..충격
- 박한별, 남편 위해 결국에는..충격 행보
- 이순실, 10개월 만에 43kg 감량…171cm·59kg로 시니어 모델 도전 (사당귀)
- “상습 폭행?” 차예련 측, 학폭 가해 의혹 전면 부인 [공식]
- 허가윤, 발리서 과감한 수영복 자태…탄탄 몸매 [DA★]
- JBJ 출신 켄타 생활고 고백 “4억 빚더미·통장 압류” 아이돌 은퇴 고민도
- ‘42세10개월11일’ 삼성 최형우, 이호준 넘어 PS 최고령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