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고) 송인득 아나운서, 사망 하루 전까지 스포츠 대회 중계..향년 48세

박미라 2019. 5. 15. 22: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고) 송인득 아나운서가 사망 전날까지 마라톤 중계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의 프로정신이 화제다.

두 아나운서는 같이 중계를 맡았던 고 송인득 아나운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인득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간경화 합병증으로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하루 전까지 한강 마라톤대회를 중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에 대해 한광섭 MBC 아나운서 부장은 "그는 일 밖에 모르는 프로정신이 투철한 아나운서였다"며 "동료애가 좋고 선후배들을 잘 챙겼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故(고) 송인득 아나운서가 사망 전날까지 마라톤 중계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의 프로정신이 화제다.

오늘(15일) MBC 스포츠플러스에서는 스승의 날 특집으로 임주환, 유수호 아나운서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했다. 이들은 함께 중계를 맡았던 고인을 언급했고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두 아나운서는 같이 중계를 맡았던 고 송인득 아나운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1982년 MBC에 입사해 스포츠 중계 전문 캐스터로 활약하며 올림픽과 월드컵 등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 진행을 맡아왔다.

송인득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간경화 합병증으로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하루 전까지 한강 마라톤대회를 중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에 대해 한광섭 MBC 아나운서 부장은 “그는 일 밖에 모르는 프로정신이 투철한 아나운서였다”며 “동료애가 좋고 선후배들을 잘 챙겼다”고 밝혔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