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고) 송인득 아나운서, 사망 하루 전까지 스포츠 대회 중계..향년 4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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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고) 송인득 아나운서가 사망 전날까지 마라톤 중계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의 프로정신이 화제다.
두 아나운서는 같이 중계를 맡았던 고 송인득 아나운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인득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간경화 합병증으로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하루 전까지 한강 마라톤대회를 중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에 대해 한광섭 MBC 아나운서 부장은 "그는 일 밖에 모르는 프로정신이 투철한 아나운서였다"며 "동료애가 좋고 선후배들을 잘 챙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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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고) 송인득 아나운서가 사망 전날까지 마라톤 중계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의 프로정신이 화제다.
오늘(15일) MBC 스포츠플러스에서는 스승의 날 특집으로 임주환, 유수호 아나운서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했다. 이들은 함께 중계를 맡았던 고인을 언급했고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두 아나운서는 같이 중계를 맡았던 고 송인득 아나운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1982년 MBC에 입사해 스포츠 중계 전문 캐스터로 활약하며 올림픽과 월드컵 등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 진행을 맡아왔다.
송인득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간경화 합병증으로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하루 전까지 한강 마라톤대회를 중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에 대해 한광섭 MBC 아나운서 부장은 “그는 일 밖에 모르는 프로정신이 투철한 아나운서였다”며 “동료애가 좋고 선후배들을 잘 챙겼다”고 밝혔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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