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만수르, '아솔 혼쭐을 내주마'(로드FC)

최혁 2019. 5. 15. 1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격투기선수 권아솔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압구정 로드짐에서 열린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만수르 선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권아솔과 만수르는 오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3 제주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이번 경기는 ROAD FC 역사상 첫 제주도 대회로 '끝판왕' 권아솔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최혁 기자 ]

종합격투기선수 권아솔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압구정 로드짐에서 열린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만수르 선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권아솔과 만수르는 오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3 제주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이번 경기는 ROAD FC 역사상 첫 제주도 대회로 ‘끝판왕’ 권아솔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