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스승의날, 꽃·선물 대신 편지에 감사문구 담아요

기자 2019. 5. 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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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예전에는 카네이션이나 케이크 등을 교사에게 선물하는 일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김영란 법이 도입되면서 교사에게 꽃을 주면 안 되고, 학생들이 5만원 이상 돈을 모아 선물하는 것도 금지됐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요즘엔 선물 대신 감사문구로 마음을 전하는 분위기입니다. 네티즌들은 '선생님, 오늘날 제가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등을 가장 많이 추천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은사님께 연락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SBSCNBC 디지털콘텐츠팀 정서희·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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