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X혜리, 여신끼리 모였네..합성 같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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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13일 태연은 자신의 SNS에 "소중한 사람을 얻었으니 무언갈 잃지 않게 될까 걱정하는데 아직까진 잃은 게 없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혜리가 카페에서 다정하게 붙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금발로 시선을 끄는 태연과 수수한 듯 상큼한 매력을 뽐내는 혜리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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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소중한 사람 얻어"
[ 김수영 기자 ]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13일 태연은 자신의 SNS에 "소중한 사람을 얻었으니 무언갈 잃지 않게 될까 걱정하는데 아직까진 잃은 게 없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혜리가 카페에서 다정하게 붙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금발로 시선을 끄는 태연과 수수한 듯 상큼한 매력을 뽐내는 혜리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사람의 친분에 "여신들끼리 친하다",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였네", "사이 좋은 모습 보기 좋다", "최고의 조합인 듯", "마치 합성 같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태연은 지난 13일 일본 첫 미니앨범 '보이스(VOICE)' 음원을 선공개하고, 일본 4개 도시 총 7회에 걸쳐 일본 솔로 투어 '태연 재팬 투어 2019 '시그널'(TAEYEON JAPAN TOUR 2019 'Signal')'을 진행 중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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