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푸스 투병' 셀레나 고메즈, 칸 레드카펫..여전한 미모 [칸★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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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이자 할리우드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여전한 미모로 칸 레드카펫을 빛냈다.
셀레나 고메즈는 14일(이하 현지시각 기준)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올랐다.
셀레나 고메즈는 개막작인 짐 자무쉬 감독의 '더 데드 돈트 다이' 출연 배우로 틸다 스윈튼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한편 지난 14일 개막한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는 25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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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이자 할리우드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여전한 미모로 칸 레드카펫을 빛냈다.
셀레나 고메즈는 14일(이하 현지시각 기준)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올랐다.
셀레나 고메즈는 개막작인 짐 자무쉬 감독의 '더 데드 돈트 다이' 출연 배우로 틸다 스윈튼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공개 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흰색 톱에 롱스커트를 매치했고, 강렬한 레드립 메이크업에 올백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루푸스 병 투병을 마치고 복귀한 셀레나 고메즈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개막한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는 25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한국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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