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승리 '포토라인 무시'
2019. 5. 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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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운데)가 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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