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보다 먼저 AOA 탈퇴한 초아, 근황은?
조해람 인턴기자 2019. 5. 13. 16:06
2018년 이후 연예활동 無..가수 활동 지쳐 휴식기
가수 초아/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민아가 그룹 AOA를 탈퇴하면서 이전에 AOA를 나간 멤버 초아(본명 박초아)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아는 AOA에서 메인 보컬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뛰어난 가창력뿐만 아니라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을 통해 방송에서도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7년 6월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유로 AOA 탈퇴를 선언했고 8일 뒤인 6월3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논의 끝에 공식적으로 팀을 떠났다.
탈퇴 이후 초아는 2017년 2월 계약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 '엘레쎄'의 모델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초 엘레쎄와 계약이 종료된 후엔 연예활동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SNS도 거의 하지 않아 근황은 거의 공개되지 않고 있다. 마지막 게시물은 지난 3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전철역에 게시한 대형광고 사진과 함께 "생일을 축하해줘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올린 글이다.
초아는 현재 충남 당진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해람 인턴기자 chrbb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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