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장범준 여수 뜨자 식당 골든벨 "900명 공짜 식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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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이 여수에서 골든벨을 울렸다.
5월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딸 조아와 아들 하다를 데리고 여수에 간 장범준의 모습이 담겼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여수를 먹여 살린 장범준, 여수 오면 전 테이블 식사 무료'라는 한 식당의 모습이 '짤'로 떠돌아다니고 있었던 바.
장범준은 "마케팅 아닌 진심을 담은 기다림이라는 걸 깨달았다. 여수 콘서트를 하면 비용 지불 다 하고 그 쪽에서 회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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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범준이 여수에서 골든벨을 울렸다.
5월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딸 조아와 아들 하다를 데리고 여수에 간 장범준의 모습이 담겼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여수를 먹여 살린 장범준, 여수 오면 전 테이블 식사 무료'라는 한 식당의 모습이 '짤'로 떠돌아다니고 있었던 바.
장범준은 그 짤을 자신도 알고 있다며 "안 올 거라고 생각하고 너무 자신만만했던 게 아닌가?"라 말하며 직접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와 있던 손님들은 장범준 강림(?)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질렀다. 아쉽게도 가게 주인은 해외 여행 중이었으나, 약속대로 모든 테이블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장범준은 "마케팅 아닌 진심을 담은 기다림이라는 걸 깨달았다. 여수 콘서트를 하면 비용 지불 다 하고 그 쪽에서 회식하겠다"고 말했다. 그날 무려 900명이 왔다 갔다는 후문이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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