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파키스탄 호텔서 무장괴한 공격에 경비원 1명 사망

2019. 5. 12. 0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키스탄 호텔서 무장괴한 공격에 경비원 1명 사망

연합뉴스) 파키스탄 남서부의 항구도시 과다르에 있는 5성급 펄콘티넨털호텔에서 11일(현지시간) 총을 든 괴한들의 공격으로 경비원 1명이 사망했다고 보안관리들과 파키스탄군(軍)이 밝혔다.

파키스탄군은 괴한들이 호텔에 들어오면서 출입구에 있던 경비원 1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또 호텔 손님들이 안전하게 대피했다며 괴한들을 제압하기 위한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 지방관리는 보안군과 괴한들의 총격전 과정에서 여러 명이 부상했다는 보고가 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안군과 총격전.."손님들은 안전하게 대피"

(이슬라마바드 로이터·dpa·AFP=연합뉴스) 파키스탄 남서부의 항구도시 과다르에 있는 5성급 펄콘티넨털호텔에서 11일(현지시간) 총을 든 괴한들의 공격으로 경비원 1명이 사망했다고 보안관리들과 파키스탄군(軍)이 밝혔다.

파키스탄군은 괴한들이 호텔에 들어오면서 출입구에 있던 경비원 1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또 호텔 손님들이 안전하게 대피했다며 괴한들을 제압하기 위한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 지방관리는 보안군과 괴한들의 총격전 과정에서 여러 명이 부상했다는 보고가 있다고 전했다.

파키스탄에서는 최근 몇주 사이 이슬람 과격분자들의 테러가 증가했다.

파키스탄[구글 캡처]

nojae@yna.co.kr

☞ "아파트서만 운전" 거짓말 배우…'음주' 들통 벌금형
☞ "난 미대 나온 소방관"…불 끄던 손으로 벽화 '척척'
☞ 나경원 "KBS 기자가 문빠, 달창들에게 공격받아" 사과
☞ 방송인 장성규 씨, KPGA 투어 대회 도중 기권은 왜
☞ 인질 살리고 순직 佛군인들…부친 "아들은 할일 했다"
☞ 스승의날 "우린 감사하지 않아요" 편지 쓴 학생들
☞ 손흥민, 토트넘 팬클럽 선정 '최고의 선수·골' 흽쓸어
☞ "하늘도 무심하지" 산불에 돌반지 기부한 의인의 비극
☞ 유시민 "노前대통령 사저 '아방궁' 이라 공격 용서안돼"
☞ '코리안 특급' 박찬호 "요즘은 커쇼가 류현진 보고 배울걸요"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