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 김수미, 덩치 큰 진돗개로 순식간에 빙의..안유진 '질겁+문화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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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김수미가 덩치 큰 진돗개로 순식간에 빙의하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안유진을 질겁하게 했다.
10일 방송된 '마리텔V2'에서는 철판 아이스크림 기계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는 김수미-장동민과, 이들에게 만두를 갖다주러 온 안유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리고 "왜 안 얼어"라며 불평하던 김수미가 진돗개에 빙의, 철판 아이스크림 기계에 고개를 처박고 알 수 없는 괴성을 내자 옆에 있던 안유진은 차마 직접 볼 수 없다는 듯 '안구보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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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김수미가 덩치 큰 진돗개로 순식간에 빙의하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안유진을 질겁하게 했다.
10일 방송된 ‘마리텔V2’에서는 철판 아이스크림 기계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는 김수미-장동민과, 이들에게 만두를 갖다주러 온 안유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두를 먼저 먹고 후식으로 철판 아이스크림을 먹자”던 세 사람은 만두를 먹은 뒤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돌입했지만, 철판 위의 재료들이 얼지 않았다. 딸기와 견과류, 우유가 섞여 흐물흐물해지자 장동민은 “근데 이거 누가 먹겠어요?”라며 “집에 다들 큰 진돗개 한 마리씩 키우시죠? 주면 잘 먹는 겁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왜 안 얼어”라며 불평하던 김수미가 진돗개에 빙의, 철판 아이스크림 기계에 고개를 처박고 알 수 없는 괴성을 내자 옆에 있던 안유진은 차마 직접 볼 수 없다는 듯 ‘안구보호’에 나섰다.
네티즌들은 “김수미, 저게 바로 프로페셔널 방송인”, “유진이 17년 인생 중 정말 가장 낯선 풍경 맞다”, “김수미 선생님 진짜 마리텔에 몸 바치시네요”, “문화방송 문화충격”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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