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잔나비 최정훈 재등장..엉망진창 헬스에 웃음 폭발

송지나 기자 2019. 5. 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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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 잔나비 최정훈이 재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잔나비 최정훈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최정훈은 재방문한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이전과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박나래는 저런 분들이 세 번 하고 프로틴만 흔든다고 지적했으나 TV 화면에 등장한 보디빌더에 자극 받은 최정훈은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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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 잔나비 최정훈이 재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잔나비 최정훈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최정훈은 재방문한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이전과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광고에 이어 큰 무대에서도 멋진 공연을 펼친 것.

하지만 짠내나는 일상은 변함이 없었다. 욕실 대신 방문한다는 헬스클럽에서 실용적인 운동패션으로 등장한 것. 잔뜩 추켜 올린 배바지에 박나래가 놀래자 "격렬하게 할 때가 있으니까"라고 패션을 설명했다. 격렬한 관절꺾기를 시작으로 스트레칭을 시작한 최정훈은 본격적인 근력 운동에 돌입했다.

하지만 미동도 없는 운동기구에 바로 무게를 낮췄고 몇 번 하지 않고 끝난 운동에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박나래는 저런 분들이 세 번 하고 프로틴만 흔든다고 지적했으나 TV 화면에 등장한 보디빌더에 자극 받은 최정훈은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역시나 몇 번 하지 못하고 운동을 끝내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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