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 최태성 "냉면 마니아 고종, 냉장고 발명되면서 사계절 내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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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냉면에 대한 역사를 전했다.
5월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의 재등장과 함께 유민상, 최태성, 노지선, 이미영이 새롭게 합류해 다양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사 큰별쌤 최태성은 유민상, 프로미스나인 노지선과 함께 '쿡사'(쿡방+역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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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냉면에 대한 역사를 전했다.
5월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의 재등장과 함께 유민상, 최태성, 노지선, 이미영이 새롭게 합류해 다양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사 큰별쌤 최태성은 유민상, 프로미스나인 노지선과 함께 ‘쿡사’(쿡방+역사)를 펼쳤다. 또 프로미스나인에서 '노장금'으로 불리는 노지선이 셰프 윤선희의 요리 보조 역할로 등장했다.
최태성은 최초의 배달 음식이 '냉면'이라고 밝혔다. 그는 냉면이 임금님이 직접 배달해 먹었던 음식 중 하나라는 놀라운 사실과 함께 “종로의 한 가게에 15명의 배달부가 있었을 정도”라며 “배달부 한명이 한번에 80그릇을 들기도 했다”고 밝혔다.
최태성은 특히 고종이 냉면 마니아라고 밝히며 “고종은 아침, 점심, 저녁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냉면을 흡입했다. 그 이유는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 냉장고가 처음 등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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