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앤정TV'에 소환된 '태권 파이터' 홍영기, 암바에 걸렸다 툴툴 털고 일어났기 때문에

이주상 2019. 5. 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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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로드FC) 정문홍 전 대표가 '킴앤정TV' 촬영 중 '태권 파이터' 홍영기(35·팀 코리아 MMA)를 소환했다.

ROAD 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숨겨진 원석을 발굴해내기 위해 대회 현장을 찾았다.

새롭게 공개된 '킴앤정TV' Ep 7-2편에서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는 박수현(17·팀피니쉬)과 한근호(25·도깨비 MMA GYM)의 맞대결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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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ROAD FC(로드FC) 정문홍 전 대표가 ‘킴앤정TV’ 촬영 중 ‘태권 파이터’ 홍영기(35·팀 코리아 MMA)를 소환했다.

지난 4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로드짐 강남에서 제 47회 ROAD FC 센트럴리그가 열렸다. ROAD 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숨겨진 원석을 발굴해내기 위해 대회 현장을 찾았다.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킴앤정TV’ 촬영도 함께 이뤄졌다.


새롭게 공개된 ‘킴앤정TV’ Ep 7-2편에서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는 박수현(17·팀피니쉬)과 한근호(25·도깨비 MMA GYM)의 맞대결을 지켜봤다. 싸비 MMA 이재선 감독도 함께 했다. 두 참가자는 엄청난 투지를 선보이며 화끈한 승부를 펼쳤다. 한근호는 기습적인 암바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뒀다.

암바로 고통을 호소하던 박수현은 팀피니쉬 박준오 관장이 “괜찮아!”라며 다독이자 곧장 훌훌 털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문홍 전대표는 “저 스타일을 박준오 관장이 아는구나?”라며 “홍영기 스타일이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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